
5일 방영된 SBS '짝' 애정촌 67기 2부에서는 지극한 순애보를 보여준 남자 2호와 여자 2호가 커플이 됐다. 이들은 애정촌 퇴소 후 셀프 카메라를 통해 '커플 인증'을 해 눈길을 끌었다.
애정촌에서 퇴소한 후 여자 2호는 동기들과 함께 남자 2호의 병원을 찾았다. 여자 2호는 남자 2호에 "오빠"라고 부르며 애정을 과시했고 직접 산 사골을 선물했다.
이어 남자 2호와 여자 2호는 데이트를 하는 셀프카메라를 공개했다. 다리 부상에서 회복중인 남자2호와 업무가 많아 바쁜 여자2호는 새벽1시에 행복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