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K컴즈가 지난해 적자를 이어갔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SK컴즈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40원, 2.03% 하락한 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약세다.
개장 전 SK컴즈는 지난해 매출액이 1283억원, 영업손실이 4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손실은 41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4분기에는 매출 275억원, 영업손실 177억원, 순손실 261억원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매출부진과 사업조정 및 이에 따른 희망퇴직 실시에 따른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전분기에 이어 적자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