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새내기주 인터파크INT가 성장성 높은 ENT사업의 수익성 지속으로 눈여겨 볼 만하다고 평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장은 6일 "인터파크INT는 이날 상장 예정인 국내 대표전자상거래 업체로 국내 최초 온라인 쇼핑몰, 온라인도서 판매 사업 등을 영위 중"이라며 "공모가는 밴드가 상단인 6700원을 15% 상회한 7700원으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박 팀장은 "지난해 예상 기준 매출비중은 도서사업 59.4%, ENT사업 15.8%, 쇼핑사업 14.5%, 투어사업 10.3%"이라며 "특히 국내 공연시장은 연평균('09~'11) 성장률이 44%로 고성장 산업으로 ENT부문 올해 영업이익률은 23.3%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터파크INT는 올 매출액 4301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으로 전년대비 9.9%, 29.9%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인터파크INT가 올해 기준 PER 13.2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기업 15.4배 대비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