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이강태 비씨카드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이 사장은 KT그룹으로부터 해임통보를 받은 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장은 취임 1년 6개월만에 임기를 10개월 남기고 물러나게 됐다.
비씨카드는 후임이 정해질 때까지 원효성 마케팅본부장(부사장)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이에라 기자] 이강태 비씨카드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이 사장은 KT그룹으로부터 해임통보를 받은 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장은 취임 1년 6개월만에 임기를 10개월 남기고 물러나게 됐다.
비씨카드는 후임이 정해질 때까지 원효성 마케팅본부장(부사장)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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