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타 파이널포'를 중계하는 '몬스터짐'의 서버가 폭주해 난항을 겪고있다.
5일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프로게이머 4인방이 출전해 플리그 방식으로 진행하는 '스타 파이널포(STAR FINAL FOUR)대회가 진행됐다.
오후 7시부터 웹사이트 몬스터짐을 통해 '스타 파이널포' 중계가 시작되면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스타 파이널포'에는 '더 지니어스' 시즌 1 우승자이면서 시즌2에서 활약을 펼친 홍진호와 은퇴 후 나진 e엠파이어 겡미단 감독으로 활동 중인 박정석, 온게임넷 해설가 강민, 은퇴 후 근황이 잘 알려짖지 않은 이병민 등이 참가한다
특히 홍진호가 직접 '스타 파이널포'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몬스터짐 서버 폭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몬스터짐 열려라 참깨" "홍진호가 요즘 대세다" "홍진호 스타파이널 포에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