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다케다제약은 비타민B 종합영양제 ‘액티넘 이엑스플러스’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승인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액티넘은 다케다제약이 1954년 발매한 비타민B1 종합영양제인 아리나민과 주성분이 동일하다. 여기에 비타민B6·B12·E와 감마올리자놀을 배합해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오십견·요통·어깨 결림을 포함한 관절통과 근육통, 육체 피로 완화 등을 적응증(효능·효과)으로 승인을 받았다.
일반 영양제의 절반 크기 알약으로 목 넘김이 수월하고, 고함량 비타민 특유의 향내는 적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