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여자’(극본 이혜선·안소민, 연출 어수선) 2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8.2%를 기록했다.
이는 ‘천상여자’ 21회가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 19.0%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지석(권율)이 그리워했던 선유(윤소이)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석은 여동생 지희(문보령)에게 태정(박정철)을 믿으라고 조언, 선유의 복수극에 개입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
이 가운데 공개된 예고편에서 지석은 “보고 싶던 사람을 만나 기분 좋다”며 재회를 기뻐해,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떤 방향으로 치달을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여자’는 매주 월~금요일 7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