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정보인증이 정보유출 이슈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첫 새내기주에 대한 관심도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한국정보인증은 전날대비 9.00%오른 3635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상한가를 터치하기도 했다.
공인인증서 국내 점유율 1위 업체인 한국정보인증은 거래 첫날인 지난 4일 공모가 1800원을 뛰어넘는 2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어 이날 상한가로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