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기가 엿새째 하락하며 또 다시 신저가로 주저앉았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100원, 1.69% 하락한 6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6만3700원을 기록,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7.0% 감소하고, 연간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3.2% 감소한 356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스마트폰 성장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