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따뜻한 말 한마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17회 시청률은 9.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한 16회(10.5%) 보다 0.6%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2위 기록이다.
이날 '따뜻한 말한다미' 17회에서는 나은영(한그루)에게 나은진(한혜진)의 뺑소니 범인이 자신임을 밝히는 송민수(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따뜻한 말 한마디'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23.9%, KBS2 '총리와 나'는 4.9%를 각각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