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마켓(www.gmarket.co.kr)이 졸업 및 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3월 2일까지 ‘신학기 가구 슈퍼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인기 가구를 최대 59% 할인 판매한다.
책상, 의자, 책장 등 신학기 주요 가구 중 대표 특가상품을 선정해 매주 할인가에 선보인다. 특가상품은 한 주에 1~2회 가량 변경되며, 2월 첫째 주(2/3~5)에는 듀오백 의자를 30% 할인된 15만1900원에 판매한다. 대표 특가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지마켓 5000원 선물권을 지급한다. 선물권은 특가상품 구매 후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인기 브랜드 가구를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슈퍼 위크’ 코너도 진행한다. 2월 첫 주에는 한샘가구 제품을 최대 1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샘가구 제품을 구입한 후 포토상품평 작성 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지마켓 이은희 리빙레저팀장은 “매년 2월은 신학기 준비로 인해 책상 등 가구 수요가 많은 시즌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할인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특히 올해는 황금돼지띠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해라 예년 대비 신학기 가구 관련 시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