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조민수 카리스마 '폭발'…능력자 김종국도 '당황'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조민수의 카리스마에 가수 김종국이 얼음이 됐다.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관능의 법칙' 주연 3인방 조민수 문소리 엄정화가 출연해 자신의 운명의 짝을 찾아 벌이는 커플 미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김종국은 조민수가 자신의 파트너라는 사실에 당황했다. 김종국은 조민수의 카리스마에 경직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눈오는 날 기차를 타고 용산역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열차가 춝발하기 전 미션을 성공해야 했다. 미션 실패시 열차는 출발한다는 말해 조민수는 "계속 우리가 오늘 하루종일 제작진의 말을 들어야 하느냐"며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조민수의 파트너인 김종국을 보며 "김종국과 똑같다"며 반응했다.
런닝맨 조민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조민수 카리스마 장난 아냐" "런닝맨 조민수 출연 반가워" "런닝맨에 나온 카리스마 여배우 3인방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활약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