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는 추성훈, 이휘재, 타블로, 장현성의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성장한 아빠들과 변화한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안녕하세요. 사랑 엄마 시호입니다"라며 밝게 한국말로 인사했다. 일본에서 톱모데로 활동중인 야노시호는 한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족들이 많이 궁금했다며 시종일관 밝은 얼굴로 출연진과 대화했다. 그러다 갑자기 야노시호는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의 눈물은 2일 오후 4시55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