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꽃보다 할배' 공식 짐꾼 배우 이서진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이서진은 2일 tvN '꽃보다 할배 시즌3' 녹화를 위해 스페인으로 떠났다. 앞서 1일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출연진과 나영석 PD와 제작진은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향했다.
짐꾼 이서진은 촬영 중인 드라마 KBS 2TV '참 좋은 시절' 일정과 겹쳐 뒤늦게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꽃할배3' 이서진 출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할배3 이서진도 드디어 출국" "꽃할배3 이서진 출국, 기대할게요" "꽃할배3 이서진 출국,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