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 어디가2' 안정환이 눈물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MBC '일밤-아빠어디가2' 녹화에서 다섯 아이들은 저녁 재료를 구하기 위해 물물교환을 시작했다.
이날 다섯아이들 중 맏형 윤후는 동생들을 데리고 저녁 재료를 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때 안정환은 심부름을 떠나는 아들 리환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리환의 의젓한 태도에 안정환이 눈물을 보인 것. 다른 아빠들의 놀라는 반응에도 안정환은 쉽게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는 촬영장 후문이다.
한편 '아빠 어디가2 안정환의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안정환 눈물, 아들 리환이 기특한 마음에 울컥했나 봐" "아빠어디가2, 국가대표 안정환이 눈물을 보이다니" "아빠어디가2 안정환 눈물 본방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정환의 눈물은 2일 오후 4시55분 MBC '아빠어디가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