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 일식당 ‘하나조노’가 2월 3일부터 23일까지 특유의 쫄깃한 맛이 일품인 겨울철 대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대게의 최상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디너 세트메뉴는 대게와 특선회, 전복과 대게 샤브샤브, 초밥과 더불어 대게 숯불 구이와 찜, 대게 오차즈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런치 세트는 비즈니스 미팅이나 소규모 만찬을 계획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대게를 이용한 회, 튀김, 냄비요리, 특선 초밥을 제공해 정통 일식의 품격을 살리면서 대게 고유의 신선한 맛과 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디너 세트 24만원, 런치 세트는 15만원이다.
디너 세트에만 제공되는 ‘대게 오차즈케’는 표길택 셰프가 특별히 추천하는 메뉴로 일본인이 즐겨먹는 대중적인 오차즈케에 대게를 넣어 품격을 더했다. 가쓰오부시를 직접 우린 따뜻한 육수에 살짝 찐 부드러운 러시아산 대게 다리살과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을 함께 말아 특제 참깨 간장 소스를 곁들여 먹는다. 특제 참깨 간장 소스는 몸에 좋은 다양한 견과류를 갈아 간장과 참깨를 배합한 것으로 오차즈케에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더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