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근혜 대통령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도둑들'을 관람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후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관을 직접 방문, 문화 행보에 나섰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 160명과 함께 '넛잡:땅콩 도둑들'을 관람했다.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그룹 악동뮤지션, 배우 이광수 등도 넛잡 관람을 함께 했다.
'넛잡: 땅콩 도둑들'은 공원에서 쫓겨난 설리와 겨울을 나기 위해 식량을 찾아 위험천만한 도시로 나온 친구들의 땅콩털이 대작전을 그린 국내 3D 애니메이션이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가 지난해 10월 생활 속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날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로 국, 공립 전시관과 미술관, 공연장 등 관람이 무료이거나 할인된다. 영화관의 경우 오후 6∼8시의 저녁 시간대에 5,000원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