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약사IPARK 수분양자에 10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1%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월 10일부터 2016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상기 대출은 약사IPARK의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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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4.1%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월 10일부터 2016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상기 대출은 약사IPARK의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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