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대한항공은 올해 매출액은 작년에 비해 7% 증가한 12조5600억원을 목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여의도 HMC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올 영업이익은 6400억원, 투자비용은 12% 줄어든 1조8963억원으로 잡았다.
회사 측은 "올해 신규 항공기로 A380 2대, A330 3대 등 7대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