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는 신형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 ‘제 56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 ‘테크니컬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테크니컬 그래미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선보인 오디오 및 사운드 기술과 관련해 가장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브랜드 또는 제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형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차량 내부에서 최고 수준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이를 기념하고자 ‘제네시스, 프리미엄 사운드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를 마련, 자동차 사운드 시스템의 가치와 신형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의 음질 우수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