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대표이사 김승동)는 명절을 앞두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경영을 위해 48여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상품대금 55억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LS네트웍스는 협력회사에 대한 대금 결제를 100% 현금화했을 뿐만 아니라 결제 횟수를 월 2회로 확대하는 등의 협력회사 지원을 강화해왔다. 이번 선지급 결정도 협력회사와 상생경영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시행을 위한 조치이다.
LS네트웍스 관계자는 “상생경영은 기업이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이며, 협력회사는 상생경영의 필수적인 동반자이다. LS네트웍스는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의 차원에서 명절 전 상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지원활동을 강화해왔다”며 “이번 명절자금 선지급을 통해 협력회사 자금운용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