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금융거래, 문서작업 및 보관 등 평소 스마트폰 활용하는데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여의도 직장에 근무하는 최모씨(35세)는 최근 누군가 자신의 계좌에서 인터넷뱅킹을 통해 2,000만원을 타 계좌로 이체한 것을 발견하였다. 확인 결과 누군가가 자신의 공인인증서를 재발급 받아 돈을 인출한 것이다.
모바일 금융거래를 위해 스마트폰에 공인인증서와 사진으로 찍은 보안카드를 보관해 둔 것이 화근이 된 것이다. 경찰에 신고했지만 스마트폰 해킹을 통해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가 유출되었다는 것 이 외에 다른상황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내용이 없었다.
평소 스마트폰해킹은 기계를 잘 못다루는 사람들 이야기로만 생각했던 최씨는 이런상황이 자기에게도 일어났다는게 당황스러웠고, 주변사람의 대부분이 모바일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해킹을 통한 범죄에 대한 정확한 대응방법이 아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뿐이다.
올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공인인증서 유출이 지난해 상반기에만 약 7,000건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공인인증서 유출의90% 이상이 스마트폰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으로 금융거래를 하는 모바일뱅킹 이용자수가 3천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이 시점에서 보안문제는 스마트폰시장에서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안드로드이 운영체계의 스마트폰은 오픈소스여서 보안문제가 더 시급한 상황이다.
최근 몇몇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사고에서 알 수 있듯이 개인정보가 유출된 후에는 그에 대한 뚜렷한 대책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안드로이드폰을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용자가 해킹 등에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철저하게 보안에 신경쓰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씽크풀은 공인인증서 및 중요문서 암호화를 통한 해킹방지, 금융서비스앱 보호 등 통합적인 스마트폰 보안이 가능한 ‘스마트금고’앱을 출시했다.
스마트금고는 신용카드와 스마트폰의 터치를 통한 페어링기술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방식의 보안서비스로 패턴이나 비밀번호 인증을 통한 기존 스마트폰 보안방식에 대한 불안감을 보완했다.
특히 공인인증서를 포함한 중요문서를 암호화해서 보관하는 기능은 해당 문서가 암호화되어 있기 떄문에 해킹이 불가능해 금융사고나 중요문서 유출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어 스마트폰 보안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사생활보호와 시간관리 기능을 도입해서 사용자의 편의를 높혔다.
씽크풀 관계자는 “스마트금고는 페어링기술을 접목시켜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보안앱과는 확실히 차별화를 두었다”며 “스마트폰 해킹 등 개인정보유출과 사생활 침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신개념 스마트폰보안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 금고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위 내용은 씽크풀의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