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사회공헌 봉사단 위메이드 GIVE가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9일 위메이드 사옥에서 모자뜨기 강습을 진행하고 임직원 약 60여명이 참여해 직접 털모자를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
임직원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 모자는 아프리카, 아시아 등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내달 중 세이브더칠드런에 추가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위메이드는 임직원 및 게임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