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팝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가 매혹적인 무대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2014 GRAMMY AWARDS)’에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13년 5월 발매한 ‘올 투 웰(All too well)’을 부르며 직접 피아노를 연주했다. 그는 은빛 드레스를 입고 금발을 나부끼며 여신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컨트리송, 베스트 컨트리앨범, 올해의 앨범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에서 뛰어난 가수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긴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참가한 '2014 그래미 어워드'는 국내 케이블채널 Mnet이 생중계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