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큰 폭으로 급락하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8000원, 1.38% 하락한 128만9000원을 기록하는 중이다.
신한지주는 4.19% 급락하고 있고 현대중공업과 네이버(NAVER)도 4% 가까이 떨어지는 중이다. 현대차, 현대모비스도 각각 2.63%, 2.74% 내리고 있고 POSCO도 2.13% 밀고 있다.
지난 주말 신흥국의 통화 위기 가능성에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자 국내 주식시장도 큰 폭으로 요동치고 있다.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72% 급락한 1907.21을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