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는 탤런트 류진이 아들 임찬형과 임찬호를 데리고 김성주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민율이는 아빠 김성주에게 류진과 키를 재보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많이 크다. 나란히 서면 안 되겠다"고 류진에게 이야기했다.
김성주와 류진은 키를 비교하기 위해 나란히 섰다. 이때 류진이 자신의 무릎을 살짝 굽혀 김성주와 자신의 키를 비슷하게 맞췄다.
하지만 민율이가 류진의 구부린 무릎을 똑바로 세웠고 김성주는 류진의 키보다 확연하게 작아 굴욕을 당했다.
아빠어디가2 김성주 류진 키 사연을 접힌 네티즌들은 "김성주 키 굴욕, 류진이 큰 거겠죠?" "아빠어디가2 류진 기대된다" "아빠어디가 시즌2도 재미있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