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천마대대 번개부대에 입소했다.
이날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한미 합동 훈련을 수료하기 위해 미국인들과 만나 한국과 미국의 전투식량을 나눠 먹었다. 특히 초코 케이크, 육포, 머핀 등이 담겨 있는 미군 전투식량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나 미군 할래"라면서 미군 전투식량을 폭풍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미군 전투식량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군 전투식량, 맛도 괜찮겠다" "미군 전투식량, 샘 해밍턴 폭풍흡입 대박" "진짜사나이 미군 전투식량, 한번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