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2회에서 송지효(오진희)는 샤워를 한 후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다가 클라라(한아름)의 몸매를 보고 놀라워했다.
이날 응급남녀 오진희는 전날 폭음으로 응급실에 실려와 인턴 첫 출근을 하기위해 동기인 한아름에게 옷을 빌리게 됐다. 오진희는 한아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아름은 "뭘 보느냐. 관음증 있느냐"면서 "체형은 타고나는 거지만 몸매는 노력하면 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오진희는 탈의실을 나오며 "가슴이…어우"라고 다시한번 한아름의 몸매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tvN은 25일 방송된 '응급남녀' 2회는 평균 시청률 2.7%(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시청률은 3.8%을 찍었다고 26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