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개혁과 관련해 미국 정부는 우리나라 대통령도 도청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사실상 확인했다.
26일 정부소식통에 따르면 '가까운 동맹국 정상에 대해 도청을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포함 NSA 개혁안에 대한 우리 측의 문의에 대해 '한국은 미국의 가까운 동맹에 해당한다'고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이 미국의 동맹국인만큼 도청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설명이다.
미국은 곧 NSA개혁안을 우리 측에 공식적으로 설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