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강원도 평창군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해외근무 임직원 자녀 27명을 대상으로 ‘2014 대우건설 꿈나무 스키캠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임직원 자녀들은 스키강습을 받았을 뿐 아니라 워터파크 체험, 부모님께 편지쓰기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해외근무로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없는 임직원과 자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