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다음달 13일부터 3월 16일까지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총 2타입으로 준비된 패키지는 한국에서 주로 초콜릿과 선물을 주는 관습에 따라 쇼콜라 Ⅰ과 쇼콜라 Ⅱ라는 타이틀로 선보인다.
쇼콜라 Ⅰ은 디럭스 룸에서 투숙하며 발렌타인 홈메이드 초콜릿 1박스와 펜폴즈 프라이빗 릴리즈 쉬라즈 카버네 와인이 준비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조식 추가 시 어른 3만2000원, 어린이 2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의 특가 혜택과 체련장 및 수영장 무료 이용과 사우나 50%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쇼콜라 Ⅱ는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 조식과 해피아워 무료 입장이 가능한 이그제큐티브 룸에서 투숙하며 발렌타인 홈메이드 초콜릿 1박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는 힐튼 곰인형 그리고 에이트리움 카페에서의 낭만적인 커플 디너 혜택이 선사된다. 또한 체련장, 수영장, 사우나 이용의 혜택이 포함된다. 패키지 가격은 각 17만9000원, 28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상기 패키지의 투숙객에는 사전 문의 후 7만7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의 특가로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하트 모양 장미꽃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