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24일 일본증시가 엔화 가치 상승으로 3일 만에 하락했다.
오전 9시 27분 기준 닛케이225지수는 251.37엔, 1.6% 내린 1만5444.52에 거래되고 있다.
토픽스는 18.02포인트, 1.4% 상승한 1269.50을 기록하는 중이다.
전날 중국 제조업지표가 저조하게 나타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엔화 가치가 상승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리는 모습이다.
전일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엔화가 달러당 102엔대 후반까지 상승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7% 상승한 103.43엔에, 유로/엔은 0.1% 오른 141.59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