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엑소 쇼타임' 엑소 멤버들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자유롭게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EXO’S SHOWTIME)에서는 SM 엔터테인먼트 사옥 연습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2월의 기적'을 연습하기 위해 모인 첸, 백현, 디오, 루한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목을 푼 후 서로 무대 동선을 맞춰보거나 서로 발음을 지적해주는 등 자유로운 연습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엑소 쇼타임'은 엑소 멤버 첸, 백현, 디오, 루한의 랩 배틀이 예고돼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