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유준상과 유준상이 제작한 걸그룹 타우린이 출연한 가운데, 타우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유준상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걸그룹 타우린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유준상은 타우린에 대해 "비주얼은 안 되는데 노래를 잘한다. 이 친구들을 데리고 노래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즉석에서 노래를 시키니 잘해서 바로 계약하고 노래를 만들어줬다"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 10일 유준상이 속한 기획사 나무엔터스 10주년 파티에서 데뷔무대를 가진 타우린은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한 배우들로 구성됐다. 유준상이 제작한 걸그룹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