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파랑풍선은 필리핀 휴양지 민도로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민도로는 필리핀에서 7번째로 큰 섬이다. 마닐라에서 남서쪽으로 140km 떨어져 있으며 제주도보다 7배 정도 크다.
필리핀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와 보라카이보다 깨끗한 해변인 ‘화이트비치’가 유명하다. 아직 개발이 많이 진행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
전체 관광객의 절반 가량이 유럽인일만큼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관광지다.
이번 상품은 관광과 휴양이 결합된 3박5일 패키지로 가격은 39만9000원부터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