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차지했다.
지난 22일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7.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나, 여전히 전체 드라마 시청률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들임(다솜)과 수임(황선희)의 현우(백성현)을 두고 갈등 관계에 놓였다. 수임은 들임에게 현우를 만나지 말라고 설득했지만, 들임은 언니가 좋아하는 남자가 그임을 모르기에 언니의 뜻을 거절했다.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이어 어제 드라마 시청률 2위에는 24.5%를 기록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오르며 무서운 기세를 입증했다.
한편 3위인 KBS2 '천상여자'는 16.6%, 4위인 MBC '빛나는 로맨스'는 1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