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23일 일본증시가 상승 출발하며 사흘째 오름세다.
엔화 약세와 함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상승이 투심을 개선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73.91엔, 0.47% 오른 1만5894.87에 거래되고 있다.
토픽스는 2.85포인트, 0.22% 상승한 1302.48을 기록하는 중이다.
업종별로는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는 반면 자동차주는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8% 상승한 104.70엔에, 유로/엔은 0.16% 오른 141.78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