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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에쓰티, 석수스마트스타운 입주업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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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 필름형 액체누수감지센서 전문업체인 유민에쓰티(대표 유홍근)가 안양시와 정부.경기도가  협력해 추진하는 차세대 국가 콘텐츠 산업 <스마트콘텐츠 밸리 조성사업>의 일환인 석수스마트타운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석수스마트타운에는 유민에쓰티를 비롯한 세계적 기술력을 갖춘 첨단기업 오스템임플란트, 잘만테크, 티브이로직 등  16개 우량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유민에쓰티는 만안구 석수동 광명역세권지구 G4-4블럭 1742 ㎡(526.95坪)를 안양시로부터 분양 받아 총 31억여원에 부지매입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지하1층 지상7층 연면적 7,875㎡(2,382坪) 규모로 자가공장을 신축하여 11월경에  신사옥에 입주할 예정이다.
 
안양시 석수동 일대 광명역세권 도시지원시설용지에 55,356 ㎡(16,745평) 규모로 조성되는 석수스마트타운은  KTX 광명역사와 바로 인접하고, 강남고속순환도로(시흥동~우면동)와 신안산선 전철이 개통되며, 복합환승터미널이  건립되는 등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갖춰 최고의 기업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유민에쓰티는 최근 유해물질관련 각종사고발생 및 관계법령 개정 등에 힘입어 판로가 급격히 확장되고 있으며,  아이마켓코리아와 총판계약체결 및 전세계 최대 자동화 설비전문 글로벌기업인 H사와의 ODM공급계약이 임박 하는 등 사회 각계 각층의 수요 요구로 지난해 초 30여명이던 인원이 최근 80여명으로 증원될 만큼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유민에쓰티는 지난해 전년대비 70% 성장한 약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금년도에는 200억원이상 매출이  달성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 이번 신사옥 건립 추진을 통하여 현재 임대형태로 뿔뿔이 흩어져 있는  경영관리,  영업, 연구개발, 생산 등 사업장을 한곳으로 모아 경영효율화를 달성함은 물론, 낙후되어 있는  우리나라 센서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유민에쓰티 유홍근대표는 “환경사고는 발생한 후에 조치하는 것 보다 발생하기 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우리나라는 센서 후진국으로 대부분의 원천기술이 미국, 일본, 독일, 서유럽 등에서 80%이상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열강의 글로벌 경쟁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글로벌 센서 개발 및 제조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여 국가경쟁력에 이바지 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민에쓰티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유해법, 유관법 등 유해화학물질 누출에 따른 물성감지센서에 대한 문의 전화가 폭주함에 따라 고객 서비스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센서업계 최초로 콜센터 시스템을 도입하여 일관성  있는 효율적인 대응은 물론 지속적인 Feed Back으로 경영효율화를 도모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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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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