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아제약은 헤어케어 브랜드 ‘해리치 베다셀 헤어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해리치 베다셀 헤어 프로그램은 샴푸·컨디셔너·에센스 등 3종으로 구성돼 모발 건강은 물론 손상 모발 개선, 모발 윤기, 두피 관리까지 가능한 토털 헤어케어 브랜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각 제품에는 탈모 예방과 양모로 특허를 받은 베다셀 성분이 들어있다. 베다셀은 인도의 민속의학인 아유르베다에 쓰이는 약재인 헤나와 인디안구즈베리, 트리블러스 테레스트리스 등 9개 생약성분으로 만들어졌다.
또 모발과 두피 질환 치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올리브와 아몬드, 코코넛 등 5개 아유르베다 오일이 함유돼 두피와 모발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유해성분인 실리콘과 설페이트(계면활성제), 인공색소는 배제되고 천연방부제가 사용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