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베이비페어 기간 중 매일유업 앱솔루트 부스 방문 소비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분유 구매 행태 및 안전 원칙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엄마들의 가장 큰 걱정은 일본산 원료 사용 및 방사능 함유 가능성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분유 구입 시 브랜드 결정 요인’을 묻는 질문에 ‘병원에서 처음 먹여서’ ‘주변의 추천’ ‘가격’ 등을 제치고 ‘제품 안전성’이 1위(63%)를 기록했다. 지난해 일본 방사능 이슈와 분유 이물질 이슈 등이 잇따라 터지면서 엄마들의 불안감이 커졌고, 그 결과 분유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특히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분유 구입시 브랜드 결정 요인 1위로 뽑힌 ‘제품 안전성’ 항목 중에서 엄마들의 가장 큰 우려 사항으로 일본산 재료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철저한 방사능 검사 관리 이슈가 전체 응답자의 77%로 가장 높았다. 특히 0~3개월 아기를 둔 엄마들 중 85%가 방사능 성분 검출을 가장 우려한다는 답변이 많아 상대적으로 아기가 어릴 수록 방사능 이슈에 더욱 민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심 관리 항목별 매우 중요도’ 설문에서는 ‘일본산 원료 0%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가 95%로 가장 높았고, ‘철저한 방사능 검사’가 90%로 그 뒤를 이었다. 그 외 원료 원산지 공개는 78%, 유기농 원료 사용은 70%, 까다롭게 관리된 원유는 67%, 생산라인 소비자 공개는 54%로 나타났다.
현재 원료 원산지를 고객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100% 공개하고 있는 회사는 단 한 곳 매일유업 밖에 없다.
매일유업은 지난 2010년부터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원료 원산지를 100% 공개하고 2012년부터 일본산 원료를 일체 배제했으며, 국가 기관과 동일한 방사능 검사기기를 도입하여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유기농 원료 사용, 까다로운 원유 관리, 생산라인 소비자 공개 등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안심 원칙을 지켜왔다.
이러한, 매일유업의 노력을 뒷받침 하듯 매일유업의 브랜드 신뢰도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98%가 ‘매우 신뢰한다’고 답변했다. 이는 업계의 안심 트렌드를 선도해온 매일유업의 안심 원칙들이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간 결과로 볼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일본산 재료 0% 사용, 철두철미한 방사능 검사, 원료 원산지 100% 공개 등의 원칙을 지켜온 매일유업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업계의 안심 트랜드를 개척해 나가는 선구자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