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 광진구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www.pentaz.co.kr 사장 박동현)은 내달 28일까지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고객들의 달콤하고 특별한 이벤트를 위한 ‘원 스윗 데이(One Sweet Day) 패키지를 선보인다.
‘원 스윗 데이 패키지’는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 졸업 등 특별한 날 추억을 남기고 싶은 고객을 타깃으로 한 패키지다.

펜타즈 호텔이 준비한 ‘원 스윗 데이 패키지’는 전망 좋은 스위트룸에서의 하루 밤과 더불어 휘트니스 2인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더 클래식 500 와인 레스토랑 ’라비앙로즈’ 의 2인 디너 코스요리, 펜타즈 호텔 내에 위치한 프라이빗 극장에서의 무료 영화관람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라비앙로즈’의 일류 셰프가 특별히 엄선한 디너 코스요리로는 발사믹 야채구이와 해산물 마리네, 프로슈토 햄을 곁들인 아루굴라 샐러드, 호주산 립아이 스테이크 등 6가지 코스 메뉴와 그에 걸맞은 하우스 와인이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프라이빗 극장에서의 영화관람은 예약에 한하여 펜타즈 호텔이 선정한 최신 영화 10편 중 선택 감상할 수 있으며, 저녁 7시와 9시, 1일 2회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펜타즈 호텔 ‘원 스윗 데이 패키지’는 주중 32만원, 주말 35만원(세금 포함)이며, 라비앙로즈 디너 추가 시 1인 6만4000원이다. (문의 02-2218-5777)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