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개봉한 '더 임파서블'은 18일 오후 10시 채널CGV를 통해 TV최초 공개됐다.
이완 맥그리거, 나오미 왓츠가 주연한 '더 임파서블'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가족과 보내기 위해 태국을 찾은 한 가족의 실제 이야기다. 갑자기 들이닥친 쓰나미로 흩어진 가족이 생사를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내용이 감동을 준다.
나오미 왓츠는 영화 '더 임파서블'로 이듬해 2월 아카데미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됐지만 신예 제니퍼 로렌스에 밀려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