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유연석 인기실감 "10년 째 학교다니는데 반응이 달라졌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94' 칠봉이로 인기를 얻은 배우 유연석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와 홍은희는 유연석에게 "'응답하라 1994'를 통해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냐"고 물었다.
이에 유연석은 "같은 학교를 10년 째 다니고 있는데 그 전과는 다른 반응이다"며 "학교 홍보 사진을 찍고 있는데 구름떼처럼 사람들이 몰려와 놀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광고는 많이 찍었냐는 질문에 유연석은 "많이는 못 찍었다. 의류 CF 찍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