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결' 정준영이 엉뚱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정준영과 정유미는 프랑스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날 정준영은 레스토랑에서 메뉴판을 보다가 "와인 한 잔에 2009원인가요?"라고 물었다. 정준영이 2009년 와인을 2009원으로 착각하자 "죄송합니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두 사람이 주문한 랍스터가 나오자 정준영은 "이거 색깔을 막국수야"라고 말했다. 또 그는 맛을 본 후 정유미에게 "육개장 같다. 우리가 촌스러워서 그런가?"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우결' 정준영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결 정준영 매력있네" "우결 정준영 2009원 발언 대박이다" "우결 정준영 유머러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