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 빌리지(대표 이남욱)가 500만 고객 돌파를 기념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퍼스트빌리지는 17일부터 3일간 파격적인 대규모 마케팅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는 고가의 나이키 운동화와 골프화 300족을 켤레당 500원에 한정 판매하며, 총 5만점의 나이키 의류 이월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는 지난해 8월 문을 열어 4개월 여 만에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데다 최근 5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하며 열리게 됐다.
또 퍼스트빌리지는 뉴발란스·EXR·푸마·스케처스·스프리스 등의 운동화와 인디안·올젠·아날도바시 등의 신사 겨울 신상품, 엘르·루이까스텔 등의 골프 겨울 신상품, 로엠걸즈·리틀뱅뱅 등의 아동용 겨울 신상품도 최대 70%까지 파격 할인을 진행한다.
퍼스트 빌리지는 아웃렛 매장과 아웃도어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아웃도어빌리지, 프랑스 남부마을을 재현한 프랑스빌리지 등으로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을 지향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