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윤지(31)의 어머니가 딸의 스캔들 소식을 바란다고 밝혔다.
노래강사로 유명한 이윤지의 어머니 정진향(57)씨는 1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스캔들 하나 없는 딸의 이미지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딸의 참한 이미지 때문에 (남자가) 접근을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어머니는 이윤지에게 "나는 배우 지진희 같은 사람이 좋다. 그런 배우들과 스캔들 나서 검색어 1위 좀 해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윤지의 모친 정진향과 가수 박현빈의 어머니인 정성을은 '자매 노래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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