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별에서 온 그대’ 10회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0회는 24.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이자 전날 방송된 9회보다 1.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0회에서는 도민준(김수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알아챈 천송이(전지현)가 그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감격시대’는 7.7%, MBC ‘미스코리아’는 7.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