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하우시스가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25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친환경 유아용 인테리어자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경량 층간소음을 줄여주는 바닥재 지아소리잠 ▲옥수수 등 천연원료를 적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지아마루와 지아벽지 ▲실내 공기정화 및 습도조절 기능이 있는 숨타일 ▲쿠션감이 뛰어난 놀이방매트 등을 출품했다.
회사 측은 "LG하우시스 전시관은 친환경 기능성 인테리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고 현장에서 상담과 구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층간 소음을 줄여주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어 인기가 높은‘놀이방매트’는 시중보다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해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많이 찾고 있다.
LG하우시스 신유통∙마케팅부문장 김명득 전무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친환경성과 안전성을 높인 인테리어 자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