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니또 코리아(대표 이순구)가 설을 맞아 품격과 실속을 더한 팩 와인 선물세트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보니또 팩와인은 천혜의 와인 산지로 유명한 남미에서 엄선한 고급 원액을 담아 현지에서 느끼는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팩에 담겨 휴대성과 편의성까지 겸비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번 보니또 코리아의 팩 와인 선물세트는 2~3만원 대 가격으로 출시돼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있는 설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상그리아는 4.5도의 저도수로 와인으로 칵테일처럼 가볍고 상쾌해 가족 또는 지인과의 명절 술자리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상그리아 제품 라인은 백포도 과즙이 첨가돼 달콤 상큼한 맛이 특징인 와인 상그리아 화이트와 포도와 사과즙이 첨가되어 달콤함과 떫은 맛의 조화가 일품인 와인 상그리아 레드가 있다.
소비자 가격은 레드/화이트 와인 드라이와 레드와인 스위트 및 와인펀치 상그리아 레드/화이트 제품 등 5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보니또 선물세트 4호가 3만원, 상그리아 레드와 상그리아 화이트로 구성된 보니또 상그리아 선물세트가 2만7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