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박주미가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배우 박주미의 소속사 (주)레젤이엔엠코리아는 "제 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박주미가 대상 시상자로 참석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박주미는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석하는 '한국의 그래미 어워즈'인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대상 시상자로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시상자로 오른 소감을 전했다.
올해 28회를 맞이하는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가요를 선정하여 결산하는 자리로 대중가요의 창작 의욕 진작과 신인발굴, 음반 및 음원 산업에 기여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1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며 이날 행사는 종합편성채널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